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유아교육과의 강수화 씨를 만나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글 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강수화 학우!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쉽지않은 셀레던트의 길! 방송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 강원일보 주최 '김유정 기역하기 전국문예작품 공모 시상식', 주황색 가디건을 입은 강수화 님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현재는 유아교육과에서 재학 중인 강수화 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했는데요.  대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논술 지도를 6년 동안 했습니다. 이때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고, 제가 근무하던 학교 내에 있는 병설유치원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지원한 것이죠.

 

방송대는 원격교육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인 저에게도 무리가 되지 않아 좋을 것 같았고, 유아교육과 공부를 통해 아동문학과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싶었답니다.

 

Q. 방송대 원격교육,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우선, 원격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죠.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수업하시는 교수님들을 보면, 원격교육의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Q. 방송대 학우가 말하는 생생한 이야기, 방송대 학교생활에서 좋았던 점은? 

 

또래들이 있고 다들 열심히 하니 수업이 즐겁습니다. 유아교육과라서 타인 앞에서 수업을 한다는 것이 부담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이 꿈을 꾼다면 꿈으로 그치지만 모두가 꿈을 꾼다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저 역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을 해서 다니는데 제 목표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도 저처럼 생각하고 느끼면 정말 좋겠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싶다는 희망 아래 제 2의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방송대를 선택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1학년을 다녀보니 강의도 좋고 목표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과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학업생활을 하다보니, 2018년에는 학업에 대해 고민 중인 제 친구에게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분명 끝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제가 받은 행복들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기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 방송대 홍보단 활동현장, 왼쪽 맨 마지막에 강수화님

 

방송통신대학교는 등록금이 저렴하여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쉽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랍니다. 전국 48개의 방송통신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하는데 통학 걱정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국립대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와 강도 높은 수업은 졸업 후에도 모두 알아주는 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한다는 점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저만하더라도 신입생으로 입학했지만 시간이 금방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제 꿈에 한 발 다가서는 느낌이 들어 정말 행복한데요. 훗날, 제가 작가가 된다면 방송대를 다녔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아동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강수화 학우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